컨텐츠 바로가기

중고차 단지 발 76명 감염...명부·CCTV 없어 감염경로 추적 '난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전 10시에 검사 재개…지금까지 3천2백여 명 검사 완료

어제(5일) 오전 10시 기준 75명 확진…외국인 71명 포함

수출업체 직원·고객 대부분 외국인…상당수가 이슬람 출신

[앵커]
인천의 한 대규모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외국인 직원과 고객 등 지금까지 76명이 확진돼 전수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입명부 작성이 이뤄지지 않았고, 단지 내 CCTV도 많지 않아 감염경로 파악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희재 기자!

검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고요?

[기자]
네, 이곳 임시 선별검사소는 오전 10시부터 검사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