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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운임 호조…상반기 경상 흑자 5년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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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운임 호조…상반기 경상 흑자 5년 만에 최대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가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는 443억4,000만 달러로 코로나19 타격이 컸던 작년 상반기 190억4,000만 달러에 비해 253억 달러 늘었습니다.

이는 상반기 기준으로 2016년 534억5,000만 달러 이후 가장 큰 수치입니다.

수출이 1년 전보다 634억 달러 늘어난데 힘입어, 상품수지 흑자가 381억7,000만 달러로 130억 달러 늘었습니다.

해상화물 운송수입 증가로 운송 수지도 작년 상반기 9,000만 달러 적자에서 올해는 58억1,000만 달러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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