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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손톱·피부 스스로 관리하는 '홈뷰티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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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데다가 폭염까지 이어지면서, 네일숍이나 피부관리실에 가지 않고, 직접 미용 관리를 하는 일명 '홈뷰티족'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의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네일 케어 세트의 판매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6배 급증했고, 피부용 팩과 마스크 제품은 14배 늘었다고 합니다.

또, 같은 기간 레이저 제모기 판매는 47%, 전동 눈썹 정리기는 24% 증가했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