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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안 만나도 감염…델타 변이 무서운 '전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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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델타 변이가 위험한 가장 큰 이유는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 앵커 ▶

확진자가 이미 떠난 카페에서 같은 탁자에 앉았던 20대들이 감염되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3일 전남 목포의 한 선별진료소를 찾은 동갑내기 대학생 A, B씨.

기침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진단 검사를 받았다 확진됐습니다.

동선 추적 결과 이들이 들린 한 카페에 다른 확진자가 다녀갔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