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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사상 의암호 참사 1년...밝히지 못한 '작업 지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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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강원도 춘천에서 8명 사상자를 낸 '의암호 선박 전복 참사'가 발생한 지 오늘로 꼭 1년이 됐습니다.

1년에 걸친 경찰 수사 끝에 시청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등 6명을 검찰로 넘겼지만, 아직 재판조차 시작하지 못했고 당시 작업 지시 여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홍성욱 기자입니다.

[기자]
불어난 물에 떠내려가는 인공 수초 섬.

고무보트와 선박이 호수 가장자리에 고정하려 안간힘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