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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이모저모]안산, 11일 광주 KIA-한화전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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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동아일보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20·광주여대·사진)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안산은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맞대결에 앞서 안방 팀 KIA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선다. 시타는 안산의 어머니 구명순 씨가 맡는다. KIA는 2012 런던 올림픽 2관왕 기보배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최미선 기보배에 이어 3회 연속 올림픽 여자 양궁 금메달리스트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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