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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선수 허락도 없이 돌연...금메달 '확' 깨물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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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이 정말 무겁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분이 좋아진 가와무라 나고야 시장.

마스크를 벗더니 갑자기 메달을 깨물며 포즈를 취합니다.

시장은 자기 입에 들어갔던 메달을 닦지도 않고 그대로 돌려줬습니다.

상식 밖의 행동으로 축하는 빛이 바랬습니다.

[가와무라 다카시 / 일본 나고야 시장 : 축하합니다. 저녁에 술 마시면서 TV로 경기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