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미훈련, 조건부 연기" "눈치보기"…갈라진 정치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번 달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예정된 가운데, 국회의원 74명이 남북관계를 위해 훈련을 조건부로 연기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여당 지도부는 원칙대로 훈련하자는 입장이고 야당은 훈련 중단 요구는 김여정 눈치 보기라고 비난했습니다.

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정의당, 열린민주당, 기본소득당 소속 의원 74명은 오는 16일 실시 예정인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조건부로 연기하자는 성명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