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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김밥집 식중독 환자 199명…달걀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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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경기도 분당의 프랜차이즈 김밥 전문점 두 곳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환자가 199명으로 늘었습니다.

환자들 중 일부에게서 살모넬라균이 나왔는데, 이 두 가게가 같은 업체 달걀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임상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기도 분당 프랜차이즈 김밥전문점에 갔다 식중독 증상을 보인 환자 중 1명에게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