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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세 거센 대구 · 부산…위중증 환자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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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이틀째 1천700명대였습니다. 수도권이 아닌 지역, 특히 그 가운데서도 대구와 부산에서 환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지금의 거리두기 단계를 당분간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첫 소식, 김덕현 기자입니다.

<기자>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의 한 교회입니다.

이달 1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15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