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취업자 중 자영업자 비중, 39년 만에 최저...홍남기 "채무만기 연장 검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전체 취업자 중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39년 만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그만큼 어려워졌다는 얘기인데요.

정부가 이런 중소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금융권 채무 만기 연장 등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 입니다.

[기자]
정부는 코로나 4차 확산과 방역 강화로 경제 심리지수가 하락하는 등 개선 흐름을 이어오던 경기회복세가 일시 주춤하는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