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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고점" 으름장에도…서울 아파트값 1년8개월만 최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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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홍남기 부총리에 이어, 김부겸 총리까지 집값 고점을 경고했지만 시장은 이 말에 아랑곳 않고 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이 1년 8개월 만에, 수도권은 통계 작성 이래 9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임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은 지 34년 된 서울 상계동의 한 재건축 추진 아파트 단지. 전용 50㎡형이 지난달 7억 36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비수기에도 간간이 거래가 이뤄져 매번 신고가를 갈아치운다는 게 중개업소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