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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 사망 40일 만에…서울대 총장, 유족 만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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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대에서 청소노동자가 숨진 지 40일 만에 총장이 유족을 직접 만났습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문화가 부족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족은 학교가 사과를 미루는 동안 받아야했던 또 다른 고통들을 털어놨습니다.

박태인 기자입니다.

[기자]

[오세정/서울대 총장 : 타인에 대한 존중감 이런 것들이 사회에서 서울대에 바라는 것에 비해서는 좀 부족하구나. 그런 거를 많이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