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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집주인들, 세입자 퇴거유예조처 연장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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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승인 요구 연방대법원 판결 이행돼야" 주장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세입자 퇴거유예조처를 연장한 데 반발한 소송이 제기됐다.

앨리배마주와 조지아주의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지부가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퇴거유예조처 연장을 취소해달라는 취지의 긴급신청을 제기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이 보도했다.

NAR는 집주인들을 대표하는 단체라고 폴리티코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