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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집단 식중독, 살모넬라균 검출..."20~30분 마다 세균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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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도 성남 분당구의 김밥 전문점 두 곳을 이용한 뒤 식중독 증상을 보인 손님 수가 200명 가까이로 늘어난 가운데, 환자 가검물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요즘 같은 무더운 날씨엔 20~30분 마다 세균이 2배씩 증식된다며 각별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이기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손님들이 무더기 식중독 증상을 보인 성남시 분당구의 김밥 전문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