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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뉴스] 코로나19 백신마저 양극화…'부스터샷'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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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뉴스] 코로나19 백신마저 양극화…'부스터샷'의 이면

지난 3일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29.1%입니다. 저소득국가는 백신을 충분히 구하지 못해 접종률이 이보다 훨씬 낮습니다. 하지만 이미 국민 상당 수에게 접종을 마친 부국들이 추가 접종 이른바 '부스터샷'을 위해 백신을 '싹쓸이'하고 있습니다. 자국 국민을 더 보호하겠다는 이 정책이 도리어 팬데믹 종식에는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세로뉴스에서 알려드립니다.

(취재 김보윤, PD 허선진, 편집 주성완, 촬영 곽승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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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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