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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서 아이 키운 美 의원, 퇴거 위기 수백만명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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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서 아이 키운 美 의원, 퇴거 위기 수백만명 구했다

[앵커]

집세가 없어 어린 두 자녀와 거리 생활을 경험했던 미국 정치인이 같은 위기에 내몰린 수백만 명을 구한 조치를 이끌어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 코리 부시 연방하원 의원의 이야기인데요.

이상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지난달 만료된 임차인의 퇴거를 막아주는 조치를 연장한 조 바이든 미 행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