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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 됐다"…논란 뒤 발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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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유력 대선주자들이, 당에서 주최한 행사에 잇따라 불참하면서 이른바 '이준석 패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잇단 설화로 '1일 1구설'이란 공격을 받고 있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번엔 방사능 관련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습니다. 관련 내용 조익신 멘토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Team, 국민의힘이 갑니다! 어제(4일)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이 첫 공개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무더위에 시름하는 쪽방촌 주민들을 찾은 건데요. 얼음과 삼계탕을 배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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