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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이승기와 결별? 의미심장 SNS에 소속사 “잘 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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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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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30)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이승기(35)와의 공개 연애에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다인 소속사는 “잘 알지 못한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다인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그저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려는 여자일 뿐이다(I'm just a woman who's willing to live each day to the fullest)"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왜냐면 이건 네 인생이고 너 한 번밖에 살지 않으니까 그 누구도 널 위해 네 삶을 살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 모든 행복을 소중히 여길 것(Because it's your life, and you only live once. No one else live your life for you. So I will bare all the bitterness, and cherish all the happiness in life)"이라고 덧붙였다.

이다인의 이 같은 의미심장한 글을 두고, 일각에서는 공개 열애 중인 이승기와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이와 관련 이다인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잘 알지 못한다”라고만 하며 말을 아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5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승기와)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고, 이승기 측 역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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