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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딸, 벌써 13살..미스코리아 출신母 닮은 우아 옆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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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이승연 인스타



이승연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의 딸 아람 양이 선캡을 쓴 채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 13살 폭풍성장한 아람 양의 엄마 이승연을 쏙닮은 우아 옆태와 목선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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