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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예빈, 오늘(5일) 부친상 "가족과 빈소 지키는 중"[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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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걸그룹 다이아 예빈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다이아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보도자료를 통해 "다이아 멤버 예빈양의 부친이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예빈은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면서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 예빈과 가족분들이 하루 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바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예빈은 지난 2015년 다이아 1집 앨범 '두 잇 어메이징(Do It Amazing)'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지난달 7일 데뷔 6년만 첫 솔로 '예스 아이 노우(Yes I Know)'를 발매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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