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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막강 솔로 파워 입증···가온 앨범 차트도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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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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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디오가 막강한 솔로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달 26일 발매된 디오 첫 미니앨범 ‘공감’은 5일 발표된 가온 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석권했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0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글로벌 차트를 휩쓴 바 있다.

디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한 정식 솔로 앨범인 '공감'은 경쾌한 기타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로즈(Rose)’를 비롯해 어쿠스틱한 분위기와 디오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총 8곡이 수록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추승현 기자 chus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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