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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인테리어 시공 사업 월 거래액 2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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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거래액 100억원 돌파 이후 9개월만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버킷플레이스(대표 이승재)가 운영하는 오늘의집이 인테리어 시공 사업 분야 월 거래액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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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버킷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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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는 지난해 출시 1년 4개월 만에 월 거래액 1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9개월만에 월 거래액 2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00% 이상 성장한 수치다. 누적 거래액 역시 2천억원을 달성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늘의집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를 통해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까지 성사되는 계약 전환율이 이전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것이 시공 서비스 월 거래액 증가로 이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 진행 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파악하고 이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매칭에 앞서 사업자 휴폐업 여부, 자격 면허 여부, 시공 이력 등을 확인한 후 고객과의 매칭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그 동안의 매칭 이력을 토대로 가장 적합한 고객과 업체를 연결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라고 말했다.

고객들은 오늘의집을 통해 인테리어 예상 견적부터 전문가 상담, 실측 및 시공까지 인테리어 시공 전체를 원스톱으로 진행 가능하다. 종합 리모델링 진행에 앞서 참고할 수 있을 만한 다른 고객들의 집들이 콘텐츠는 물론 약 3천500개의 인테리어 전문가가 실제로 공사한 시공 사례를 통해 원하는 스타일을 구상할 수도 있다.

또 주거 공간 내 일부만 변경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도배, 바닥재, 욕실, 주방 등 총 12가지 항목에 대해 개별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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