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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바람불면 날아갈 듯한 49kg "엉덩이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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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뮤지컬 공연 관람에 나선 가운데 다시금 가냘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5일 자신의 SNS에 "#뮤지컬광화문연가 언제나 공연은 내 마음을 설레게 한다! 뮤지컬 보는게 삶의 즐거움이던 시절이 있었는데...맘껏 공연보고 울고 웃고 소리치며 배우들과 더 하나되는 그날이 빨리오길. #보는내내엉덩이들썩 #떼창하고싶었어요"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웃사촌 호이오빠의 매력을 맘껏 느꼈던 공연! 오빠의 열정과 에너지에 감동받고 뭔가 더 열씸히 살아야지 다짐했던 역시 배우는 무대에 있을때 제일 빛나고 아름답다! #광화문연가는호이오빠가다했네"란 호평의 글을 덧붙였다.

이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그대들이 와줘서 내가 공연 내내 설렜지~^^"란 댓글로 화답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주황색 롱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검은 생머리에 마른 몸매로 청순미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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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김성은은 세 아이를 출산하고도 49kg 몸무게를 유지, 날씬한 허리와 앙상한 팔뚝, 직각 어깨를 자랑해 눈길을 끈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김성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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