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폐기 대상' 식재료 사용한 맥도날드…'해명' 논란도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른바 햄버거병 파장이 일었던 맥도날드에서 내놨던 조치가 자체적인 식재료 유효기간을 정해서 관리를 하겠다는 것이었는데요. 유효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쓴 것으로 이번에 드러나면서 또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맥도날드 측은 이번 일이 직원 개인의 잘못이라는 입장을 냈는데요. 윗선의 지시가 있었던 건 아닌지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석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