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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4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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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4명 대피

어제(4일) 오후 10시쯤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영동고속도로 서창JC 인근에서 김포 방향으로 달리던 시외고속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버스 엔진룸 등이 모두 탔지만 50대 기사와 승객 3명 등 4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 직후 편도 4차로 도로 중 2개 차로가 약 40분간 통제돼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40여 명과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16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뒤쪽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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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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