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WHO "부스터샷, 9월까지 중단해야"…미국, 즉각 반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의 백신 불평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세계보건기구가 부스터샷 접종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즉각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진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접종을 9월 말까지 중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거브러여수스/WHO 사무총장]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최소 10%는 백신을 맞을 수 있게 부스터샷 접종을 적어도 9월 말까지 중단하기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