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네이비실 퇴출에 앙심 품었나…1조원 美군함 방화범은 20살 수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월호 구조 투입' 본험 리처드함 방화 사건 영장 뒤늦게 공개

네이비실 훈련 5일 만에 탈락…"해군 경멸한 인물이었다" 진술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1조원 가치의 미국 해군 함정이 방화 사건으로 퇴역한 가운데 미 해군이 범인으로 지목한 20살 수병이 군함에 불을 지른 동기와 정황이 일부 공개됐다.

데일리 비스트와 샌디에이고 유니언 트리뷴 등 미국 언론들은 4일(현지시간) 해군범죄수사대(NCIS)가 작년 9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법원에 제출했던 영장을 입수해 기소된 방화범은 해군 수병 라이언 소여 메이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