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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상자 열었다 '아연실색'...세계 최악 외래종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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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연보전연맹이 지정한 세계 최악의 침입 외래종인 중남미 '사탕수수두꺼비'입니다.

맹독성 분비샘을 가지고 있어 괴물 독두꺼비라는 별명을 가진 생태교란종으로, 개나 고양이 등 다른 반려동물에게 병을 옮길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16마리가 인천세관에 의해 최초로 적발됐습니다.

[인천본부세관 관계자 : 여기 여기가 독샘이거든요. 이쪽에 독샘이 있어가지고… 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