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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V라인'으로 ♥제이쓴 찌르겠네‥얼굴이 주먹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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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5일인 오늘 새벽, 홍현희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머리를 맞대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12키로 감량 후 더욱 날렵해진 V라인 턱선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도 "와우, 얼굴이 얼마나 작아진거에요", "진짜 포켓걸 느낌", "나도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겠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홍현희는 독하게 다이어트 중인 사실이 알려졌던 바. 무려 8키로나 감량했다고 했다.

이후에도 플러스 알파로 더 감량한 듯한 모습을 공개, 트레이드 마크인 이중턱과 퉁퉁한 살 대신 날씬해진 몸매와 복근을 뽐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에도 한 홍현희는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몸 관리에 집중해 보는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TV조선 예능 ‘와카남’에 출연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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