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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변신한 제니, '펄프픽션' 오마주?…하의실종 패션도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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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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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펄프 픽션' 속 미아 웰러스 역을 맡았던 할리우드 배우 우마 서먼(왼쪽)과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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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영화 '펄프 픽션'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우마 서먼에게 영감을 받은 화보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제니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 know where i got the inspiration from"(너는 내가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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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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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앞머리를 내린 날렵한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제니는 화이트 칼라와 셔츠가 더해진 블랙 상의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제니는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에 화려한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 스타킹을 신은 채 다리를 쭉 뻗은 포즈로 관능미를 뽐냈다. 제니는 스모키한 메이크업에 누드 립을 연출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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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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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이 누구에게 영감을 받은 것 같냐'는 제니의 질문에는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팬들은 태국 드라마 '그녀의 이름은 난노'의 난노 역을 언급하는가 하면 같은 그룹 멤버 리사와 영화 '펄프픽션'의 미아 웰레스라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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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그녀의 이름은 난노' 포스터, 그룹 블랙핑크 리사/사진=넷플릭스, 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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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답을 공개했다. 영화 '펄프픽션'에서 미아 웰레스 역을 맡았던 우마 서먼의 사진을 공유하며 그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간접적으로 밝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8월 8일 데뷔 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를 4일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개봉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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