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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한밤에 한강공원 나들이…한층 훤칠해진 비주얼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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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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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저녁 한강공원 나들이에 나선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동원은 모자부터 바지까지 파란색으로 맞춰 입은 채 한강공원서 야경을 즐기고 있다.

정동원의 훤칠한 뒤태와 날이 갈수록 훈훈해지는 비주얼이 팬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정동원은 앞서 함께 활동하던 ‘미스터트롯’ TOP6 중 영탁, 장민호, 김희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를 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지난달 30일 ‘미스터트롯’ TOP6 전원의 자가격리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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