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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폭행 피해자, 고소 취하 "진심어린 사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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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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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에게 폭행 당했다고 고소한 40대 남성이 고소를 취하했다.

피해자로 밝혀진 사업가 A씨는 "주병진의 요청으로 지난달 직접 만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았고, 오늘 변호사를 통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A씨가 고소를 취하면서 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기 때문에 사건이 곧 종결될 예정이다.

앞서 A씨는 지난 6월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 사우나 탈의실에서 주병진과 대화를 나누다가 주병진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조사를 펼친 결과 주병진의 폭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지난달 말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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