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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강도는 코인 유튜브 시청자…단톡방서 주소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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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스총에 전기충격기까지 준비해 유명 유튜버 집을 찾아가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피해자의 유튜브 방송 시청자였고, SNS를 통해 집 주소를 알아냈습니다. SNS에 노출된 개인정보가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늘고 있으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권형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남성이 법원을 빠져나옵니다. 지난 2일 서울 서초동의 유명 코인 유튜버 집에 가스총 등을 들고 들어갔다가 경찰에 붙잡힌 20대 남성 A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