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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서 李-李 또 충돌…"음주운전 전력" vs "무능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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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차 컷오프를 거친 민주당 후보 6명이 오늘 두번째 TV토론회를 가졌는데 아슬아슬한 말들이 오갔습니다. 1,2위 후보인 이재명, 이낙연 후보를 향해 다른 후보들의 공격이 집중됐는데 최근 논란이 된 이재명 후보의 음주운전 전력과 이낙연 후보의 총리 시절 성과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어떤 말들이 오갔는지 직접 들어 보시지요.

황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포문은 이재명 후보가 먼저 열었습니다. 이낙연 후보가 전남지사와 총리, 당 대표를 지내고도 성과가 부족했다고 꼬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