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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안 맞으면 식당 못 간다…뉴욕 '접종 증명'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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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델타 변이가 퍼지면서 더 다급해진 미국은 당근과 채찍을 한꺼번에 꺼내들었습니다. 백신을 맞으면 현금을 주겠다던 뉴욕은 앞으로는 백신을 안 맞으면, 식당이나 실내시설을 이용할 수 없도록 접종을 의무화 했습니다.

워싱턴 임종주 특파원입니다.

[기자]

크고 작은 식당이 즐비한 뉴욕 맨해튼 중심가입니다.

실내에서 식사하려면 백신을 맞았다는 증명서를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