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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에 잇따라 '상어' 출현…피서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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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한 마리가 죽은 채 누워 있습니다.

길이 2.5m, 둘레 90cm의 '악상어'입니다.

오늘(4일) 새벽 강원 강릉시 주문진 앞바다에서 어선 그물에 걸렸습니다.

악상어는 주로 연어를 잡아먹는데, 사람을 공격한다는 보고는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 속초 앞바다에선 사람을 공격하는 청상아리가 잡히기도 했습니다.

해경은 상어가 주로 활동하는 이른 새벽이나 밤에는 해수욕을 피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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