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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대장 '산악인장'…청룡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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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대장 '산악인장'…청룡장 추서

[앵커]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하산 중 실종된 김홍빈 대장의 장례가 오늘(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산악인에게는 최고 예우인 '산악인장'으로 치러지는데요.

인간 승리의 표상이 된 김 대장에게 '청룡장'이 추서됐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김홍빈 대장 (지난 6월 현지 베이스캠프)> "브로드피크, 제가 이번에 정상에 오를 브로드피크…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많지만 이걸 극복하고 정상에 꼭 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