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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바퀴 달린 집' 시즌3로 컴백..여진구 이어 임시완도 하차→10월 첫 방송(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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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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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tvN '바퀴 달린 집'이 시즌3를 론칭하는 가운데, 시즌2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임시완이 하차한다.

4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tvN '바퀴 달린 집' 시즌3가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바퀴 달린 집'은 2020년 6월 시즌1을 시작으로 최고 시청률 5.1%를 기록하며 tvN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성동일과 김희원, 여진구의 신선한 조합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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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퀴 달린 집' 시즌1은 라미란, 혜리, 공효진, 이성경, 아이유, 피오, 엄태구, 정은지, 하지원 등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바퀴 달린 집'은 지난 4월 시즌2를 론칭했고, 여진구가 새 드라마 일정으로 하차하면서 임시완이 새로운 막내 멤버로 합류했다. 뿐만 아니라 '바퀴 달린 집' 시즌2 마지막회에 여진구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임시완과 남다른 케미를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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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임시완 역시 '바퀴 달린 집' 시즌3 론칭을 앞두고 하차하게 됐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 촬영 일정이 올 하반기에 진행되기 때문.

시즌1, 시즌2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여진구, 임시완에 이어 시즌3에는 어떤 스타가 출연하면서 성동일, 김희원과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낼지 기대된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OSEN DB,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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