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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김지수, 의미심장 심경 "다시 행복하려면 시간 좀 지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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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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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지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모두들 따분하고 속상한 마음 잠시 잊게해줘서"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김지수는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 역시 김지수의 동안 미모를 칭찬하며 놀라워했다. 이때 한 팬은 "다시 행복하세요"라고 응원 댓글을 남겼고, 김지수는 "다시 행복하려면 얼마 간의 시간이 지나가야겠다"고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0세다. 지난해 11월, 이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tvN '하이클래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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