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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량 증가에 1,700명대…숨은 감염·델타 변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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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량 증가에 1,700명대…숨은 감염·델타 변이 비상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5명 발생해 하루 1,000명이 넘는 확진자 수가 29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휴가철 이동량 증가와 델타 변이 유행, 숨은 감염 등을 원인으로 지목했는데요.

방역 수칙 동참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725명을 기록하며 지난 7일을 시작으로 29일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