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與, 尹 언행 연일 맹타…"국힘, 입에 재갈 물리고 싶을듯"(종합)

댓글 6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일1망언, 분노유발자, 불량초보 정치, 흉악한 폭군" 원색 비난

'대선 출마' 최재형엔 "하나님 목소리 들었냐" 조롱



(서울=연합뉴스)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4일에도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잇따른 말실수를 겨냥한 비난을 쏟아냈다.

강병원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후보는 '장모가 10원 한 장 피해준 적 없다' '주 120시간 노동' 등 국민을 깜짝 놀라게 하는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무더위와 코로나로 힘겨워하는 국민에겐 분노유발자요, 대선을 관전하는 국민의 눈에는 NG 전문 배우"라고 맹폭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