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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벤트 또 패싱 논란…'군기잡기'에 尹 2차 보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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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흥행 이벤트 반쪽 전락…李 "이보다 중요한 일이 뭔지 의아"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비롯한 국민의힘의 유력 대권주자들이 4일 이준석 대표가 마련한 경선후보 이벤트에 일제히 불참했다.

이날 오후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김태호 안상수 윤희숙 원희룡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후보(이름순) 등 후보 8명이 참석했다.

윤 전 총장 외에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홍준표 의원, 유승민 전 의원이 불참해 반쪽짜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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