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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마을' 돼버린 대성리 MT촌..."더 이상은 못 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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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도 가평군 '대성리 MT촌'에 여행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매해 여름 단체 손님을 받던 대형 펜션이 많은 곳인데, 사적 모임 인원 제한에 직격탄을 맞은 겁니다.

현장에 나간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철희 기자!

김 기자가 나가 있는 곳도 펜션 같은데 사람이 전혀 보이지 않네요?

[기자]
제가 나와 있는 이곳 펜션도 코로나19가 없었다면 사람들로 꽉 차야 하지만 지금은 가족 단위 손님만 몇 명 보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