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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초등돌봄시간 오후 7시로 확대…돌봄교실은 1만5000개로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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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맞벌이 부모의 퇴근 시간 등을 고려한 돌봄 수요를 반영해 돌봄을 오후 7시까지 운영하도록 권장한다.
동시에 시도교육청별 여건에 따라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을 결정하게 되며 다수의 전담사가 있는 경우 시간대별 근무도 가능하다.
또 돌봄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을 늘리기 위해 2018년부터 초등돌봄교실을 매년 700실 늘려왔으며 내년까지 총 3500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기준 전국의 돌봄교실 수는 1만4278실, 돌봄 참여학생은 25만5213명이며, 내년까지 돌봄교실 수는 1만5000실, 참여학생은 31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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