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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아들 위해 직립보행 보조 로봇 만든 발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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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질환으로 다리를 못 쓰는 오스카 콘스탄자(16살)

-소년의 꿈은 혼자 걷는 것입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직립보행 보조 로봇 착용

-"로봇, 일어서"

-로봇 도움으로 일어서고, 걷게 된 오스카

-"로봇, 멈춰"

-아들을 위해 로봇을 발명한 아버지의 미소

[장 루이 콘스탄자 / 로봇 회사 창업자 : 2012년 설립된 우리 회사의 창업자는 3명인데 저를 포함해 2명은 사랑하는 가족 중에 휠체어를 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겐 오스카라는 아들이 있는데 어느 날 아들이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아빠는 로봇 공학 엔지니어인데 왜 제가 걷는 걸 도와줄 로봇을 만들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