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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청약 특공 경쟁률 15.7대 1…오늘부터 일반공급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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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등 사전청약 특별공급 경쟁률이 평균 15.7대1을 기록했다.

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 경쟁률은 4.5대1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사전청약 첫 공급지구 3955가구에 대한 청약접수 결과 약 4만328명이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분양 특별공급 가운데 인천 계양지구가 가장 높은 25.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성남 복정1과 남양주 진접2의 경쟁률은 각각 19.8대1, 7대1로 나타났다.

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은 인천 계양이 7.7대1로 가장 인기 있었고 성남 복정1(7.5대1), 의왕 청계2(3.6대1), 위례(2.8대1), 남양주 진접2(1.3대1) 순이었다.

한편 오늘부터는 3기 신도시 등 공공분양 일반공급과 신혼희망타운 수도권 거주자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4일에는 일반공급 1순위 중 '해당 지역 거주·무주택 기간 3년·청약통장 600만원 이상 납입자' 접수가, 5일에는 1순위 중 해당 지역 거주자 전체에 대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임유진 기자(limyj@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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