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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셀프빨래방 세탁물 표시 미흡…"세탁물 훼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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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셀프빨래방 세탁물 표시 미흡…"세탁물 훼손 주의"

일부 무인세탁소, 일명 셀프빨래방에서 세탁·건조가 금지되는 의류에 대한 표시 미흡으로 세탁물 훼손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지난 4월 14일~16일까지 서울 지역 셀프빨래방 44곳을 조사한 결과 61.4%인 27곳에서 건조기 사용이 금지되는 의류를 표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물세탁 금지 의류 표시가 제대로 안 된 곳도 22.7%인 10곳에 달했습니다.

또 조사대상 44곳 모두 세탁기·건조기 사용 후 잔액이 발생해도 기기를 통해 환불을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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