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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 더 강화, 불쾌감↑…충청·남부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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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덥다는 소식만 전해드리는 것 같습니다.

벌써 서울의 기온이 31도 안팎까지 올라 있는데요.

오후에는 폭염이 더 심해지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내륙 많은 지역이 폭염경보로 더 강화됐고요.

오늘 낮 최고 기온 강릉과 경산이 36도 안팎까지 치솟겠고요.

서울도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가 높아서 더위 불쾌감도 심하겠습니다.

또 저녁까지 영서 남부와 충청도 내륙, 남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