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규 확진 1천725명…비수도권 역대 '최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주말 효과가 끝나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천 70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가운데,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지난 1차 대유행 이후 최다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김아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천 725명.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가 사라지자 닷새 만에 다시 1천 70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서울 479명, 경기 474명 등 수도권 지역이 국내 발생 확진자의 62%를 차지했습니다.